양떼구름
햇찹쌀을 산 기념으로
시골에서 가져온 미나리와 마당에 무진장 핀 맨드라미를 뜯어서
꽃떡을 만들었다. 찹쌀 작은되 1되를 갈아서 다 만들었다.
울 식구랑 회사 사람 동생네...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먹었다.
바로 했을 때 보다 좀 식으니 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