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절벽에 있는 야생 산마늘을 처음보았다.
일명 명이나물이라고 한다.
울릉도에 살고있는 주민들만 채취할수 있다는데
올해는 끝이나서 판매하는 것은 절임밖에 없었다.
가격이 비싸고 몸에 아주 좋은 나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