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아버지께서 시조창을 하셔서 7년만에 명인이 되셨다.
작년에는 시조시를 써서 불교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하시고
올해는 세계문학 시조부문 본상을 받으셨다.
아버지를 닮아서 언니들이 글쓰는 재주가 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