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자랑질

선자령구름 2013. 12. 9. 16:25

 

 

아버지께서 시조창을 하셔서 7년만에 명인이 되셨다.

작년에는 시조시를 써서 불교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하시고

올해는 세계문학 시조부문 본상을 받으셨다.

아버지를 닮아서 언니들이 글쓰는 재주가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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