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난 주희가 알바 하루가고 체력이 달려서 그만두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틈나는대로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오늘은 송정 솔밭을 걷기로하고 열심히 걸었다. 목적지까지 절반을 걷고 강문 폴앤메리에서 점심을 먹고있는데 비가 마구 쏟아지는거다... 오늘은 절반만 걷기로 하고 그냥 집으로 왔다. 집오자마자 잠든 주희를 두고 출근했는데 지금쯤은 일어났으려나...
수능이 끝난 주희가 알바 하루가고 체력이 달려서 그만두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틈나는대로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오늘은 송정 솔밭을 걷기로하고 열심히 걸었다. 목적지까지 절반을 걷고 강문 폴앤메리에서 점심을 먹고있는데 비가 마구 쏟아지는거다... 오늘은 절반만 걷기로 하고 그냥 집으로 왔다. 집오자마자 잠든 주희를 두고 출근했는데 지금쯤은 일어났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