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주희가 어느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졸업과 입학 축하해!
채민이도 같이 졸업해서
작은댁 식구 네째이모네 식구 외조부모님과
외삼촌할아버지네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동생을 만나러가니 외할머니가 너무 좋아서
돈가스 한접시를 다아 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