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사랑하는 아들 제형이

선자령구름 2016. 2. 17. 15:37

 

 

설명절 며칠전에 제형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진료받고 열흘동안 병가로 누워있었다.

살도 쪽 빠지고 열나고 배아픈 아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다행히 통증이 덜해져서 부대로 들어갔는데

다 출근하느라 이모부가 데려다주셨다.

이제 4개월 남았는데 울 제형이 아무일없이

더아프지말고 지내다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제형아 사랑해!

잘 지내고 더 아프지 말고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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