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며칠전에 제형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진료받고 열흘동안 병가로 누워있었다.
살도 쪽 빠지고 열나고 배아픈 아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다행히 통증이 덜해져서 부대로 들어갔는데
다 출근하느라 이모부가 데려다주셨다.
이제 4개월 남았는데 울 제형이 아무일없이
더아프지말고 지내다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제형아 사랑해!
잘 지내고 더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설명절 며칠전에 제형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진료받고 열흘동안 병가로 누워있었다.
살도 쪽 빠지고 열나고 배아픈 아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다행히 통증이 덜해져서 부대로 들어갔는데
다 출근하느라 이모부가 데려다주셨다.
이제 4개월 남았는데 울 제형이 아무일없이
더아프지말고 지내다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제형아 사랑해!
잘 지내고 더 아프지 말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