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홈
태그
방명록
양떼구름
휴식
선자령구름
2016. 12. 23. 22:30
몸과 마음이
사정없이 소진되어서
아이들을 설득해서
여행을 왔다.
맛난거도 먹고 맘껏
딩굴고 있는 중이다.
추워서 나가 돌아다니기는
힘들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
양떼구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두
(0)
2017.02.26
감동
(0)
2017.01.14
가을
(0)
2016.11.15
아드님이 차려준 생일상
(0)
2016.06.13
ㅎㅎ
(0)
2015.11.13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