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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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진 카페
선자령구름
2021. 1. 24. 21:09
1/18 월요일부터 카페가기 허용되어서
남대천 걷고 남항진에 새로 생긴 카페에
갔다
운좋게 손님이 한명도 없어서
개와 늑대의 시간에
따스한 석류레몬차를 마시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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