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홈
태그
방명록
새털구름
가방
선자령구름
2021. 11. 2. 17:07
친구가 가방을 만들어 주었다
걷기운동할 때 들고 하라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이다~
고마워 친구야~^^
우리 주희 심한 두통에 구토까지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다
일주일을 집 병원 집 병원 하면서
수액맞고 약먹고 절대안정 했더니
다행히 차도가 있다
뇌척수액 누출이라고
밥도 누워서 먹었다
일주일간 비상사태 였는데
오늘 MRI 결과 보고 괜찮다고
잘먹고 잘쉬고 살살 운동하라고 한다
주히야 잘 먹고 아프지말자
보약 한재 먹여야겠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새털구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주머니
(0)
2022.04.16
뜻밖의 위로
(0)
2022.02.05
옛날 사진
(0)
2021.09.29
선물
(0)
2021.06.27
ㅎㅎㅎ
(0)
2021.06.21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