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구름
9/19~9/20 대기리 언니집에
고구마 캐러 갔는데 자고 일어나니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날씨도 쌀쌀하다
난로에 불때고 고구마 구워먹고
옥수수 먹고 놀다가
언니가 캐놓은 고구마 얻어가지고 왔다
시냇가에 들국화가 한창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