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구름
11/30 요즘 핫한 서울의 봄 영화를 혼자 봄
1979년 12.12 군사 쿠데타
휘몰아치는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다가 온 느낌
눈오는 겨울밤의 긴박했던 아홉시간
보는 내내 답답~했지만 알게되서
후련한 생각도 있다
정우성 배우 멋지다
아마도 중1때? 명주군청 앞에
탱크 있었던 기억은 10 26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