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에 허리 삐끗해서 일주일 연차내고 쉬고
한달이 넘게 직장만 가고
집에서는 하루종일 누워있고
한의원에 침 맞으러 다니고
집안일은 애들이 해주고 그러면서
많이 좋아졌다 놀러가려고 했던거도
다 취소하고 불볕더위에 집콕했다
발레단 공연은 예약했던 거라서
갔는데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사위에 반했다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꽃밭에 물주고
맬맬 예쁘게 피는 꽃구경하며
여름을 보냈다 아직도 덥지만 밤에는
좀 시원하다





7월 초에 허리 삐끗해서 일주일 연차내고 쉬고
한달이 넘게 직장만 가고
집에서는 하루종일 누워있고
한의원에 침 맞으러 다니고
집안일은 애들이 해주고 그러면서
많이 좋아졌다 놀러가려고 했던거도
다 취소하고 불볕더위에 집콕했다
발레단 공연은 예약했던 거라서
갔는데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사위에 반했다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꽃밭에 물주고
맬맬 예쁘게 피는 꽃구경하며
여름을 보냈다 아직도 덥지만 밤에는
좀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