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어두우면 가장 밝은 것을
들고 나오는 국민...
꺼지지 않는 가장 단단한 불빛...우원식 국회의장
12/14~12/15
유월말에 대기리 가고 허리아파 못가다가
드뎌 대기리 갔다
문어 홍어회 단팥빵
엄마 아버지 즐겨 드시던
음식 가지고 가서 산소에 성묘했다
마침 14일은 오후 네시에 국회에서
탄핵찬반 두번째 투표날~
별모양 반짝이는 봉을 들고
지켜보는 중에 204표 아슬아슬하게 가결~~
옥수수 곶감 불고기 등등 언니가 만들어준
맛있는 음식 먹으며 1박2일 도란도란
고양이 쿠키와 뒷산 산책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다
집오니 허리 좀 아팠는데
뜨끈하게 자고나니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