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예술의전당에 오랑주리, 오르세 미술관
르누아르 세잔 특별전이 있어서 관람하러 갔다
오랑주리 미술관은 모네의 수련으로 유명한 곳인데
한국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세잔과 르누아르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수능전 평일이라 붐비지 않아서
천천히 여유롭게 감상하니 너무 좋았다
뜰에 단풍도 아름다웠는데
세잔의 사과는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고 한다








11/11 예술의전당에 오랑주리, 오르세 미술관
르누아르 세잔 특별전이 있어서 관람하러 갔다
오랑주리 미술관은 모네의 수련으로 유명한 곳인데
한국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세잔과 르누아르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수능전 평일이라 붐비지 않아서
천천히 여유롭게 감상하니 너무 좋았다
뜰에 단풍도 아름다웠는데
세잔의 사과는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