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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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선자령구름
2017. 9. 11. 17:11
2017.9.10
병동식구들과
바다부채길을 다녀왔다
아침일찍부터 걷고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두시에 출근했다
수다로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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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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