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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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구름
2021. 4. 10. 21:09
죽헌저수지 걷다가
공사중이던 카페가 드뎌 개업하여
가보았다
호수를 내려다보는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부담없이
마시기에 좋았다
산속 고즈넉한 카페에
방문객은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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