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7/3에 아이스 아레나에서
세계합창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32개국에서 323팀이
참여한다는 합창대회 예전에 부산에서도 개최 했단다
개막식에 7000명이 왔다는데 합창대회 참가한
선수들이 더 많고 일반인은 40% 정도다
높은 여자 한명 와가지고 경찰 엄청 오고;;-_-;
공항보다도 더 엄하게 몸수색 가방검사하고 들여보낸다
개막을 알리는 행사후 강릉시향 국악관현악단
춘천 강릉 원주 3개시립합창단이 참여하고
팬텀싱어 고영열 이동규 소프라노 박혜상
거미 규현 등이 공연을 펼쳤다 폐막식에 나온다는
팬텀싱어 김수인도 잠깐 나왔다
특히 북치는 사람 멋있었는데 스님인가 했더니
고석진이라는 무용가란다 시립합창단 공연에도
깜짝 출연했다
현장에서 직접 듣는 노래 너무나 좋다
고영열 이동규 너무나 멋지다
팬텀싱어 순회공연도 하면 너무 좋을텐데~
청중들은 핸드폰 불을 켜 흔들며 노래를
들으니 그 모습이 가히 장관이다
끝나고 불꽃놀이 와 단오보다 더길게
멋지게 한다 주히가 마중와서 안전귀가~댕큐
합창대회는 13일까지 도시 여기저기서 열리고
축하공연 퍼레이드 등도 많이 있다
2만원 티켓값은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돌려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