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시연꽃이 많이 피었다고해서
동생과 일찍 경포에 갔다
초당솔밭은 시원한데 호수는 땀이 줄줄
가시연꽃은 많이 피어 있다
꽃구경 잘하고 언니도 만나서
동해일미 식당에서
게장정식을 먹고 봉봉방앗간에서
션한 커피 마시고 오늘 뜻밖의 오프라서
집에 와서 모처럼 수다떨으니 잼났다
중앙동 38.4도 올해 최고 기온이란다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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