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내음

설중매

선자령구름 2025. 3. 4. 19:18

3/3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많이 내려서

아들과 같이 마당과 골목길 눈을 치웠다

삼겹살 데이라고 아들과 삼겹살 먹고

임영관에 매화 보러갔다

매화꽃에 눈이 소복 예쁘기도하다

작년에도 아들과 매화보러 갔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넘어진걸 아들이 상기시켜준다

근처 객사문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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