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쉬는 날
등산은 못가고 바닷가로 바람쐬러
나왔는데 낙산사
바다 조용하고 바람 안불어 날씨 좋다
낙산사 보타전 뒷동산에 노란 꽃이 있어
뭔가 봤더니 복수초~~
산 하나가 다아 복수초
이럴수가~~~
너무 예쁘고 진귀한 모습이다
절이 조용하고 고즈넉하여 산책하고
오는 길에 회덮밥 먹고 양양 바닷가에서
커피 마시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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