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내음
4/30~5/2 대기리 언니집 가서
부모님 산소도 가고 산마늘도 수확했다
정원에 꽃이 아름답고 별도 많았고
고양이 쿠키는 산책때 늘 같이 다녔다
날씨가 쌀쌀해서 온돌에 지지면서
잘 놀고 왔는데 동생들이 사정이 생겨서
못와서 아쉬웠다
무스카리
귀룽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