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내음
5/5 어린이날 5년만에 주히 영민이와
삼양목장에 갔다
날씨 흐리고 너무 추웠는데 사람이 많았다
안개 없어 동해안 멀리까지 보이고
야생화 구경 실컷했다
감자 옹심이 만두 황태구이 양빵 등
맛난거 많이 먹었다
박새
피나물
얼레지
바람꽃
현호색
동의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