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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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선자령구름
2025. 7. 27. 09:43
만항재에서 삼척으로 가서
솔비치 마마티라 카페에서
아이스티와 베이글 먹고
정말 아름다운 바다를
눈에 잔뜩 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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