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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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크 호텔
선자령구름
2025. 8. 26. 12:04
8/23 씨마크 호텔
여름 음악회 다녀옴
리차드 마이어가 지은 건물
솔올 미술관도 지었는데
두건물 유사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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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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