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알바하고 공부하느라 바쁜 주희가
모은 돈으로 생일선물을 사주었다
힘들게 번 돈으로 비싼 가방을ㅎ
주희야 고마웡
제형이가 기나긴 서울 실습이 끝나고
내려왔다
이제 교직실습 4주만하면 방학이다
쉬는 날이라 제형이와 걸었는데
경포호수옆에 이름 모를 예쁜 꽃이 피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