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포남동 금송아지

선자령구름 2021. 12. 30. 16:50







연말 보너스 두둑히 받은 아들
맛있는 쇠고기 한턱 쐈다
입에 살살 녹는 고기 먹고
딸이 사준 커피로 달콤한 입가심했다
시내는 아직도 눈치우느라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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