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제형이와 함께

선자령구름 2022. 3. 23. 17:53


어제 모처럼 아들과 오프가 같아서
같이 점심 먹고
커피도 마셨다
피곤한 아들은 쉬고
나는 월화교 철길을 걷고왔다
매화꽃이 여기저기에 피어있다
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서
빨강 노랑 보라 히아신스를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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