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홈
태그
방명록
양떼구름
제형이와 함께
선자령구름
2022. 3. 23. 17:53
어제 모처럼 아들과 오프가 같아서
같이 점심 먹고
커피도 마셨다
피곤한 아들은 쉬고
나는 월화교 철길을 걷고왔다
매화꽃이 여기저기에 피어있다
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서
빨강 노랑 보라 히아신스를 사왔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양떼구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 음식
(0)
2022.05.25
쑥캐기
(0)
2022.04.07
바다
(1)
2022.02.28
포남동 금송아지
(0)
2021.12.30
2021 김장
(0)
2021.11.24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