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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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구름
2022. 2. 28. 22:04
격리해제 후에
2월 18일 바다 보고 싶어서 경포 갔다
포효하는 파도
가슴이 뻥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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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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