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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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선재길
선자령구름
2025. 6. 12. 22:14
6/12 선재길을 걸었다
날씨 너무 좋고 숲속은 시원하다
팔뚝만한 물고기도 구경하고
9키로 3시간만에 완주~~
김의난초
산목련
미나리아재비
병풍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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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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