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월정사 전나무숲길을
시원하게 걸어서
2025 5월 1일에 개관한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관람했다
월정사 성보박물관도 같이 관람했다
오대산 깊은 산속 사고에 보관된
조선왕조실록
그 역사가 애달펐다
월정사와 상원사 중대 적멸보궁 등의
역사도 김홍도 그림과 함께 같이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원 연못에
수련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쉬는 날 월정사 전나무숲길을
시원하게 걸어서
2025 5월 1일에 개관한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관람했다
월정사 성보박물관도 같이 관람했다
오대산 깊은 산속 사고에 보관된
조선왕조실록
그 역사가 애달펐다
월정사와 상원사 중대 적멸보궁 등의
역사도 김홍도 그림과 함께 같이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원 연못에
수련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