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일하고 더위에 노골노골해진
몸으로 집에 왔더니
아들이 잡채를 맛있게 해줘서
즐거운 저녁을 먹었다
대기초등학교 2학년 혹은 3학년때
엄마랑 큰언니 둘째언니 나
그리고 선생님들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