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잡채

선자령구름 2018. 8. 12. 18:24

 

 

일하고 더위에 노골노골해진

몸으로 집에 왔더니

아들이 잡채를 맛있게 해줘서

즐거운 저녁을 먹었다

 

대기초등학교 2학년 혹은 3학년때

엄마랑 큰언니 둘째언니 나

그리고 선생님들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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