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하느라고
올해 산에 한번도 못갔다
공강인 아들과
대관령옛길을 갔다
느타리버섯 한 무더기와
표고 다섯개 노루궁뎅이 한개
따다가 너무너무 맛있는
된장국을 만들어 먹고
시향연주회 신영옥초청 음악회에 다녀왔다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
그리고 사랑스러운 음악가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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